 | 담임목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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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versity of Maryland
-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M.Div)
- 사진의 뒷줄 왼쪽부터 명치호 담임 목사, 명영선 사모
앞 줄 왼쪽부터 첫째 딸 슬기, 막내 아들 대성이
그리고 둘째 딸 온유
- 명치호 목사는 영락교회 3대 담임목사로 2002년에 부임했다. 37살의 나이에 믿음과 열정 하나로 시작한 담임 목회였지만 7년여의 사역 기간 동안 교회는 안정되고 또한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목회 리더십으로 달라스 지역에서는 주목받는 차대세 목회자 중의 한사람으로 손 꼽히게 되었다.
- 명치호 목사는 3대 째 목사 집안이다. 영성이나 말씀의 깊이는 피는 못 속인다 할 정도이나 정작 그의 어린 시절의 꿈은 많은 돈을 버는 것이었다. 어린 시절 명치호 목사의 부친은 사업을 크게 하고 있어서 어려움을 모르고 자랐다. 부친을 따라 아랍에미리트로 간 그는 고등학교를 두바이에서 졸업했다. 그러나 갑작스런 사업의 부도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계기가 되어 부친은 모든 것을 접고 목회자의 길로 돌아서게 되었다. 그 뒤 부친은 미국의 작은 개척교회를 섬기며 평생을 뒤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영혼들을 섬겼다.
- 명치호 목사는 아버지의 길과는 상관없이 대학을 졸업하면서 잡은 직장 생활을 마다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그가 시작한 샌드위치 가게는 그가 그렇게 바라던 많은 돈을 벌게 해 주었다. 돈을 쌓아 두고도 쓸 시간이 없을 만큼 바쁜 나날을 보내던 그에게 어느 날 하나님의 부르심이 들렸다. 자신의 귀를 의심할 정도의 분명한 말씀 앞에 그는 굴복하고 말았다. 그가 붙잡고 있던 모든 것을 내려 놓는 순간 하나님은 그의 길을 여시기 시작하셨고 인도해 가기 시작하셨다. 명치호 목사는 날마다 묵상집 "생명의 삶"을 손에서 놓치 않는다. 말씀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경험이 오늘도 사모함으로 말씀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 목회는 신학교를 가면서 전도사라는 직분을 가지고 했지만 이미 그 전에 많은 사역을 하고 있었다. 부친은 개척교회를 하면서 손수 모든 일을 하셨다. 설교, 심방, 건물 수리, 청소 등 손이 안미치는 곳이 없었다. 그럼에도 부친이 못하는 부분은 모두 아들의 몫이었다. 주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단내가 나도록 뛰어야 했다. 그가 도우면서 깨달은 바는 목회자가 성도의 일을 빼앗아서는 안된다는 사실이었다. 성도들이 자원하여 일할 기회가 있고 성도들이 받은 바 은사를 따라 일할 수 있는 교회가 성도에겐 자신의 영혼이 잘 되는 복된 교회라는 결론이었다. 이러한 목회 철학이 오늘 영락교회에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교역자들은 철저하게 자기 분야의 전문가로 사역하고 있다. 성도들에게 일을 맡길 때에는 놀라우리 만치 철저하게 위임하여 마음 껏 일할 수 있게 해 준다. 영락 방송과 모퉁이 돌은 자원하여 일하는 대표적인 예이다.
- 명치호 목사는 청년 사역을 하면서 영혼을 돌보는 목회를 알게 되었다. 청년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말씀으로 양육해 나갈 때 변화와 큰 성장이 있었다. 이때의 경험은 영락교회 목회를 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어 말씀을 증거할 때도 현대인들이 가지는 필요와 영적인 필요를 잘 터치하는 말씀으로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 명치호 목사는 키가 큰 편이다. 6.24피트(190cm)로 키만 큰 것이 아니라 만능 스포츠 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골을 몰고 수비수 사이를 성큼 성큼 헤집고 다니는 것을 보면 축구장이 작게 느껴진다. 담임 목사가 운동하는 걸 좋아하다 보니 교회 내에 운동을 잘하는 사람들도 많고 달라스 지역의 교회 간 친선 경기에 자주 참여하게 된다. 거의 모든 종목에서 순위권 안에 드는 영락교회는 경기 때마다 늘 주변 교회들의 경계의 대상이 되고 있다.
- 명치호 목사를 개인적으로 만나면 의외로 너무나 소탈하고 솔직한 모습에 놀라게 된다. 항상 본인은 내성적이라 하지만 누구나 친근하고 허물 없이 가까워 질 수 있는 보기 드문 목회자라 할 수 있다.
-영락교회 뿐 아니라 명치호 목사도 계속 성장해 나가고 있다. 그가 품었던 초심 그대로 목회해 나간다면 명치호 목사도 영락교회도 분명 성령께서 이들을 통해 크게 일하실 것을 기대해 본다. 그가 보여 주는 목회 리더십은 분명 오늘 날 현대 교회의 새로운 목회 리더십이다. 그의 목회 리더십이 영락교회 뿐 아니라 지역 교회에 좋은 모델이 되어 교회를 더욱 건강하고 성도들이 영혼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는 교회가 되는데 큰 활력소가 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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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교역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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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줄 오른쪽부터 백성균 목사, 막내 아들 하성이, 그리고 송선영 사모
앞줄 왼쪽부터 첫째 딸 하은이 그리고 둘째 아들 하준이
(김정란 자매님이 네 장을 찍었는데 하준인 모두 똑같은 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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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운데가 김준규 전도사, 왼쪽에 임현주 전도사
그리고 오른쪽에 아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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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는 아내 나언영 사모와 첫째 아들 승구와 둘째 아들 유창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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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한인숙
- ㆍ여성사역 전도사
- ㆍ셀폰: 214-870-1526
가족으로는 딸 우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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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구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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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는 아내 이미주 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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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는 아내 오정숙 권사와
아들 태영, 사진에는 빠진 딸 영이 있고
그리고 막내 딸 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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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는 아내 윤창순 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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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는 류인혜 집사와 첫째 아들 유정과 둘째 아들 유진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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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는 아내 안일자 집사와 아들 데이빗, 딸 그레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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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는 아내 권영옥 권사입니다.
사진에는 빠졌는데 자녀로 딸 미나와 지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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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최창욱
- ㆍ장로 /7교구/ 새가족 순 및 새가족 섬김이
- ㆍchoe21@gmail.com
- ㆍ집전화: 972-470-0371
- ㆍ셀폰: 214-587-1938
가족으로는 아내 연창모 권사입니다. 첫째 아들 윌리엄과 둘째 아들 이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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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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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이영자
- ㆍ은퇴권사 / 2순 순장
- ㆍ집전화: 972-335-9198
- ㆍ셀폰: 972-768-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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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박영준
- ㆍ안수집사 / 3순 순장
- ㆍ집전화: 972-712-4407
- ㆍ셀폰: 214-551-6363
가족으로는 아내 문지영 집사와 딸 지윤과 서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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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김지섭
- ㆍ현동안수집사 / 4순 순장
- ㆍ집전화: 972-608-4146
- ㆍ셀폰: 214-606-5404
가족으로는 아내 임애경 집사입니다. 그리고 아들 김기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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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전용준
- ㆍ집사 / 6순 순장
- ㆍ집전화: 214-383-0588
- ㆍ셀폰: 214-284-6625
가족으로는 아내 이희경 집사와 자녀로 아들 상우와 상연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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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권봉주
- ㆍ은퇴장로 / 7순 순장
- ㆍ셀폰: 46-321-7133
가족으로는 아내 한경희 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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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는 아내 임지숙 집사와 아들 경찬, 둘째 아들 경준 그리고 사진에는 빠졌는데 막내 딸 새은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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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는 아내 문은영 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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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박수복
- ㆍ집사 / 11순 순장
- ㆍ셀폰: 469-363-0898
가족으로는 아내 박정임 집사와 자녀로 아들 준협과 준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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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정순화
- ㆍ집사 / 13순 순장
- ㆍ집전화: 214-440-2647
가족으로는 아내 이은경 집사와 자녀로 딸 예은, 아들 용민, 막내 아들 용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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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백남호
- ㆍ협동안수집사 / 14순 순장
- ㆍ집전화: 972-394-5353
- ㆍ셀폰: 214-907-0994
가족으로는 아내 백지민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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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송성자
- ㆍ권사 / 15순 순장
- ㆍ집전화: 972-418-1218
- ㆍ셀폰: 972-330-9174
가족으로는 남편 송재만 성도와 아들 송브라이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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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는 아내 송현경 집사와 자녀로 딸 하영, 둘째 딸 시온, 그리고 막내 아들 경준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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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김아람
- ㆍ성도 / 17순 순장
- ㆍ셀폰: 940-595-3882
가족으로는 아내 김홍지 성도와 자녀로 쌍둥이 딸 다은과 다한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막내 딸 다윤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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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한은숙
- ㆍ권사 / 19순 순장
- ㆍ셀폰: 469-438-3849
가족으로는 사진에는 빠졌는데요 둘째 아들 우현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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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김용범
- ㆍ집사 / 20순 순장
- ㆍ집전화: 972-540-2155
- ㆍ셀폰: 469-742-1999
가족으로는 아내 안은정 집사와 첫째 아들 한수, 둘째 아들 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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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이종화
- ㆍ안수집사 / 21순 순장
- ㆍ집전화: 972-608-4146
가족으로는 아내 이희순 집사와 첫째 딸 지수와 둘째 아들 권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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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공상열
- ㆍ안수집사 / 22순 순장
- ㆍ집전화: 972-509-7066
- ㆍ셀폰: 469-328-0893
가족으로는 아내 공인선 집사와 딸 엔지, 아들 엔토니와 막내 아들 케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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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임동국
- ㆍ집사 / 23순 순장
- ㆍ집전화: 972-742-0060
- ㆍ셀폰: 972-951-0012
가족으로는 아내 차금화 집사와 자녀로 아들 현, 그리고 딸 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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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는 아내 조정자 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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